안녕하세요. 독일현지 여행사 마크투어입니다!
2025년 4월 21일 아침, 로마에서 들려온 깊은 슬픔의 소식.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향년 88세의 나이로 선종하셨습니다.
그분의 삶은 오직 “가장 낮은 곳으로 향하는 사랑”이었고,
세상의 변화를 위한 끝없는 걸음이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먼저
대한민국을 방문한 교황이었습니다.
⛪ 교황의 마지막 순간
바티칸은 교황께서 폐렴과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오셨으며, 건강이 호전되는 듯했지만
결국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밝혔습니다.
그분의 마지막 말은 오랜 간병인에게
건넨 “감사합니다”였습니다.
그 한 마디 속에 평생 실천해온 겸손과 사랑이 담겨 있었죠.
????️ 장례와 조문
교황님의 시신은 현재 성 베드로 대성당에
안치되어 있으며,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 신자들이 마지막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공개됩니다.
장례 미사는 4월 26일 오전 10시,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미 세계 각국 정상들이 참석 의사를 밝혔고,
그만큼 그의 영향력은 국경과 종교를 초월했습니다.
???? 전 세계의 애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은 “가장 위대한 교황 중 한 명”이라
표현했고,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
필리핀 대통령 마르코스 Jr. 등도
깊은 애도와 존경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반면, 일부 외교적 논란도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추모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는데,
이는 교황의 과거 발언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의 삶
본명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생.
2013년, 제266대 교황이자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출신 교황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예수회 출신으로는 역사상 처음이었죠.
그는 교황직을 ‘권위’가 아닌 ‘섬김’의 자리로 여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
환경 보호와 난민 문제,
종교 간 대화를 강조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 기억하며, 기도하며
그분은 떠나셨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 신앙 속에, 삶의 선택 속에
오래도록 살아계실 겁니다.
“가장 소외된 이를 위해 살아라.”
그분의 마지막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우리는 다시 세상을 바라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사랑과 겸손, 우리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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